아래 가입하신 새내기들께
환우 a5b62006-10-11
일일이 답변 달아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한 번에 인사를 드립니다.
나날이 늘어나는 회원님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앞섭니다. 환영한다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모임을 이끄는 운영자의 기본이겠지만, 그렇게 그런 말을 하지 못하는게 저희 KOAS입니다.
하지만 오셔서 분명 긴 병과 싸우면서 만나게 될 불안과 유혹과 슬픔을 가장 잘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얻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힘이 들 때 언제나 오셔서 쉬시는 편한 장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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