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께요...(__)(--)~
환우 38512006-08-30
안녕하세요..
허리가 뻐근해서 컴퓨터를 하는것도 싫어했는데 이곳처럼 아픔을 함께할 수 있는곳을 발견해서 넘 기쁘네요...
예전부터 병명없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ㅠㅠ
별명두 잔병아님 종합병원증축.. 머 그런거였져..ㅋ
얼마전에 강남삼성의료원에서 진단받구 요즘은 약물이랑 운동이랑 하구 있습니다.하던일두 접구...
이거땜에 그동안 그렇게 기운없이 살았나싶어서 억울하구 막막했었는데...여기와서 희망이 생기네여...
앞으로 자주올 생각이구여.. 비록 이 병이 남들한테 이해받기두 어렵구 본인한테두 힘든병이지만 다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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