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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a04f2006-05-01
참고 또 참다가 도저히 일을 하기가 넘 힘들어 잠깐 일을 쉬고 있습니다.평소에 많이 아파도 일 때문에 오는 통증으로만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온지도 벌써 4년이 지난거 같아여
제가 강직성 척추염에 걸렸다는 것을 안것은 아직 한달도 안지나간거 같은데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으로 부터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하늘이 무척이나 노랗게 변하더라구여~~병원에서 먹으라고 준 약은 있지만 약에는 그렇게 의존하고 싶지가 않아서 복용을 멀리하는 편이고 내일 모레부터는 수영을 하기 위해 등록도 끝난 상태입니다...집에만 있다 보니깐 몸을 많이 안움직이다보니 걸을때마다 통증이 심하더라구여~~이 병은 평생 운동을 멀리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이곳에서 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좋은 자료를 공유하고 싶습니다...말이 길어진거 같은데~~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구여~~잠도 편안히 주무세여
저는 잘때만이라두 통증에 시달리고 싶지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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