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완료
환우 3a982005-05-03
오늘 가입했어요.
저두 이렇게 아플수 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도통 의욕도 없어지고
집안 분위기 안 좋아지고.
도대체 어떻게 하고 살아야 할지...
젊은 나이에 돈을 한 참 벌어서
집안 살림에 이바지 할 나이에..휴..
어쩌죠?
아직 초기라는데.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라는데
전 정말 걷는거...조금 어렵구요
골반쪽...관절이 아파서..
딱딱한데는 감히 일자로 눕지도 못하고
옆으로 자거나 엎드려 잡니다.
아직 굳거나 한 것은 없지만.
휴..
다시 일을 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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