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습니다
환우 b03b2003-08-19
저는 강척 진단 받은지 벌써 10년째 입니다.
서울 중앙병원에서 진단 받아 약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미 척추가 구부정하여 돌아 다니기가 두렵습니다
37세 미혼의 나이에 점점 혼란 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홈피에 들어와 보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점점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자신감을 되찾고 싶은데......
댓글 0개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
댓글은 회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