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만 가요
환우 4dd92003-07-05
3회째 참석이네요.
중학생 딸이 환자이지만 항상 엄마 아빠만 가요.
자신의 처지를 잘 모르는 철부지거든요
아이가 행복할 수 있다면 평생이라도....
운영진 여러분께 표현은 못했지만 항상 감사하고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아이때문에 아직 제정신이 아니라서
아무튼 수고 많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일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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