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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고엽제 피해 2세 관련 정보 수집

2018-09-06

관리자

 

 

 자유게시판 9277번째 올려주신 글을 바탕으로 피해사례를 수집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을 가지고 있고 부모님중 고엽제 피해로 인해 고엽제 유공자로 인정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면

게시판 하단에 코멘트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시는 댓글과 내용을 기반으로 자문 선생님들께 문의하여 향후 대책을 논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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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211.200.206.111
설문 조사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 보훈청에서 의뢰한 2010년도 고엽제 피해 역학조사에서도 일반인 그룹에서 발병되신 강척환우님 그룹과 파병사단내 자녀분 강척환우님 그룹중에서 두 그룹의 발병 빈도수를 비교하여 타 질병보다 강직성 척추염이 고엽제피애와 가장 근접하게 유의마한 통계가 잡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꼭 고엽제 유공자로 지정 되지 않으신분도 현재 강척을 앓고 계시고 부친께서 베트남 파병을 가신분들도 유효한 데이터가 아닌지 생각이 됩니다.
저희 아버님도 70이 되시기까지 고엽제 후유증이 전혀 없으셧다가 가족내력도 없던 다발성골수종이 발병하셔서 보훈 공상 받으셨거든요
물론 당시 소위로 부대원과 함께 고엽제를 부대 주변에 자주 살포하셨던 경험이 계십니다.
아무래도 장교 이기때문에 일반 사병보다는 고엽제 노출이 적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 부대 주변 제초때문에 대량 살포한 사례가 많이 있어서 바람에 흡입또는 피부접촉도 가능하기때문에 광범위한 접촉 가능성이 예상 되오니 파병기준으로 삼는게 맞는게 아닌가 사료됩니다.
예산때문에 고엽제 유공자로 인정된 질병이 워낙 까다롭게 지정되어 있어 아직도 원인불명의 다양한 질병으로 고통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므로 부친께서 고엽제 접촉 유무로 정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사료되네요
그래서 두가지 유형으로 정보 수집을 하는게 어떨련지요
유공자 인정받으신분 과 파병가신분 두가지로 나누어 통계를 잡는게 맞을것 같아
말머리에 <고엽제 접촉>과 <고엽제 유공자>를 나누어 기입하면 좀더 정확한 표본통계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고엽제 유공자>
강직성 척추염 40년째 앓고 있으며 아버님이 고엽제 후유증으로 다발성골수종 상이3급을 받으셨습니다
2018-09-07 14:57:23
이은열
39.7.54.169
아버지는 월남파병 참전유공자시고
저희 형제는 3형제중 2명이 강직성척주염 확진을 받았습니다.
고엽제유공은 어디에서 받는 것이고 알려주시면 아버지께 문의하겠습니다
2018-09-30 11:53:03
이승구
1.224.79.203
아버지 월남파병은 하셨으나, 다른 질병은 없으셔서 참전유공자는 아니십니다.
2019-02-24 19:32:24
박원근
218.55.119.99
아버지 고엽제로 인해 유공자 판정 되셨습니다.. 2019-04-29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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